한글 이야기
한글과 우리말에 대한 읽을거리예요. 자모의 원리부터 맞춤법, 낱말의 유래, 자모들 공략까지 — 관심 가는 글부터 읽어보세요.
한글의 원리
- 훈민정음과 자모의 탄생세종이 1443년 창제해 1446년 반포한 훈민정음의 배경과, 발음기관·천지인을 본떠 만든 자모의 제자 원리를 구체적 예시로 풀어낸 글.
- 자음, 발음기관을 본뜬 글자한글 자음은 소리 낼 때의 발음기관 모양을 본떠 기본 다섯 글자를 만들고 소리가 세질수록 획을 더한(가획) 체계적 문자다.
- 모음, 하늘·땅·사람에서 나온 글자한글 모음이 하늘·땅·사람 세 바탕(삼재)을 본떠 점 하나와 선 둘로 설계된 원리와, 그것이 양성·음성모음의 어감과 오늘날 천지인 자판까지 이어지는 이야기.
- 받침(종성)의 원리와 7종성한글 받침은 첫소리 글자를 다시 쓰는 '종성부용초성' 원리로 만들어졌지만, 실제로 쓰이는 자음 27가지가 발음에서는 ㄱㄴㄷㄹㅁㅂㅇ 일곱 소리로 모이는 7종성 규칙을 예시로 풀어낸 글이다.
- 쌍자음과 된소리 이야기쌍자음 다섯 글자(ㄲㄸㅃㅆㅉ)와 그것이 내는 된소리를, 각자병서 창제 원리·예사소리/거센소리/된소리의 삼중 대립·어감 변화까지 예시로 풀어낸 글.
- 이중모음(복합 모음) 이야기입 모양이 움직이며 나는 이중모음의 구성 원리(반모음+단모음)와 ㅢ·ㅚ·ㅟ의 헷갈리는 발음 규칙을 구체적 예시로 풀어 설명하는 글.
- 겹받침, 두 자음이 만나는 받침겹받침은 서로 다른 자음 두 개가 한 받침에 오는 것으로, 발음할 때는 자음군 단순화로 하나만 소리 나지만 밟다·맑게 같은 예외와 모음 앞 연음 규칙이 얽혀 있다.
맞춤법·표기
-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음되/돼, 안/않, 결재/결제, 며칠처럼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대입 요령과 뜻 구분으로 바로잡는 실전 가이드.
- 띄어쓰기의 기본 원리한글 맞춤법의 대원칙인 "단어마다 띄어 쓴다"를 중심으로 조사·의존명사·단위·수 표기의 띄어쓰기 규칙과 의미 구별 사례를 정리한 글.
- 사이시옷은 언제 쓸까사이시옷은 두 낱말이 합쳐질 때 생기는 사잇소리를 표시하는 받침 'ㅅ'으로, 합성어·모음 끝·순우리말 포함이라는 세 조건과 한자어 예외 여섯 개로 판별한다.
- 된소리되기(경음화)의 규칙한국어 예사소리가 특정 조건에서 된소리로 바뀌는 경음화(된소리되기)의 유형과 규칙을 구체적 예시로 풀어 설명한다.
낱말·어휘
- 알아두면 예쁜 순우리말한자어와 외래어에 밀려 잘 안 쓰이지만 사전 속에 살아 있는 순우리말(윤슬·미리내·는개·마수걸이 등)의 뜻과 유래를 구체적 예시로 풀어 소개한다.
- 재미있는 낱말의 유래뜻이 정반대로 바뀌거나 뜻밖의 곳에서 흘러나온 우리말 낱말들의 유래를 어리다·시치미·점심·행주치마 같은 구체적 예로 풀어 본다.
- 우리말 속 한자어 이야기우리말 어휘의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한자어에는 순우리말처럼 들리는 부사, 한국에서 직접 만든 한자어, 한자 출신임을 잊어버린 낱말까지 숨어 있다.
- 외래어 표기법 기초외래어 표기법의 기본 원칙(한글 24자로만 적기, 된소리 배제, 받침 7개 등)을 커피·파리·주스 같은 실제 예로 풀어 설명하는 글이다.
- 사어(死語)와 옛말 이야기한자어에 밀려 통째로 사라진 옛말과, 소리는 남았지만 뜻이 뒤바뀐 낱말을 통해 우리말이 살고 죽는 여러 방식을 짚어 보는 글이다.
자모들 공략
- 자모들 공략 — 첫 단어 고르는 법자모들의 첫 단어는 정답을 노리는 한 방이 아니라 정보를 최대로 여는 정찰이며, 자주 쓰이는 자모를 겹치지 않게 담고 정답 길이에 맞춰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.
- 보라 힌트 200% 활용법보라 힌트는 정답에 같은 자모가 두 번 이상 들어 있음을 알려 주는 중복 감지 장치로, 첩어와 흔한 ㅏ·ㅇ 같은 한글 특유의 반복을 노려 다음 시도의 자리 배치를 앞당기는 데 쓴다.
- 무한모드 연승 전략자모들 무한모드는 속도가 아니라 '틀리지 않기'의 게임으로, 회색 모음 힌트·넓은 첫 단어·보라 힌트·통용어 감각을 활용해 최고 연승을 지키는 전략을 정리한다.